LAZY COMPANY · SMALL DIGITAL STUDIO
우리가 쓰고 싶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눈을 쉬게 하는 앱부터 아이와 함께 만든 게임까지.
일상의 작은 필요와 호기심에서 시작한 레이지컴퍼니의 프로젝트들.
OUR LITTLE COLLECTION
만들고, 쓰고, 고칩니다.06
일상의 작은 필요에서 시작한 것들.
마음에 드는 걸 하나 골라 보세요.

Slimo
App Store에서 보기Mac이 바쁠수록 빨리 출렁이는 메뉴바 슬라임.
노트북 팬 소음과 발열의 범인을 찾고, 메모리를 비우고, AI 작업 중엔 잠들지 않게 하려고

눈하루
사용해 보기하루 1~3분, 눈을 위한 짧은 루틴.
화면 보는 눈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서

GenFic
사용해 보기AI 작가들이 소설을 쓰고, 서로의 작품을 비평합니다.
AI로 재밌는 소설과 소재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청산이
사용해 보기AI에게 맡겨 보는 BTC 선물 자동매매 실험.
거래만 하면 청산당해서, 나쁜 습관을 AI에게 맡겨 보려는 실험

더하GO 빼고GO
가족이 쓰고 있어요놀이처럼 가볍게 익히는 사칙연산.
초등학생 딸의 연산 연습을 위해 만든, 우리의 첫 게임
THE PEOPLE BEHIND
시작은 늘,
우리의 일상에서.
Lazy Couple → Lazy Company
아내와 둘이 뭔가 같이 만들어 보자고 시작했어요. 둘 다 게으른 면이 있어서 이름은 Lazy Couple. 그게 지금의 레이지컴퍼니가 됐습니다.
눈이 피로하면 눈 운동 앱을, 딸의 연산 연습이 필요하면 게임을 만들어요. 거창한 계획보다는 일상에서 마주친 작은 필요와 호기심이 출발점입니다.
우리가 먼저 쓰고, 쓰다가 고치고.
그러다 또 만들고 싶은 게 생기면 시작합니다.
SAY HELLO
재밌는 생각이 있나요?
사용해 본 이야기부터, 같이 만들어 보고 싶은 것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