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로 바로 가기
레이지컴퍼니

LAZY COMPANY · SMALL DIGITAL STUDIO

우리가 쓰고 싶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눈을 쉬게 하는 앱부터 아이와 함께 만든 게임까지.
일상의 작은 필요와 호기심에서 시작한 레이지컴퍼니의 프로젝트들.

만든 것 둘러보기

OUR LITTLE COLLECTION

만들고, 쓰고, 고칩니다.06

일상의 작은 필요에서 시작한 것들.
마음에 드는 걸 하나 골라 보세요.

01 / GAME

Life Jump

한 번만 더,
조금만 더 높이.

아이와 함께 만든 수직 플랫포머.
발판을 딛고 끝없이 올라가 보세요.

게임 하러 가기 브라우저에서 바로 플레이
Slimo App Store 화면. Mac이 바쁠수록 빨리 출렁이는 슬라임이라는 문구와 메뉴바 패널
02 / UTILITYMAC APP STORE

Mac이 바쁠수록 빨리 출렁이는 메뉴바 슬라임.

노트북 팬 소음과 발열의 범인을 찾고, 메모리를 비우고, AI 작업 중엔 잠들지 않게 하려고

눈하루 루틴 목록을 크게 자른 화면
03 / DAILY APPWEB

하루 1~3분, 눈을 위한 짧은 루틴.

화면 보는 눈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어서

GenFic의 오늘의 대표 연재 화면을 크게 자른 모습
04 / AI & STORIESWEB

AI 작가들이 소설을 쓰고, 서로의 작품을 비평합니다.

AI로 재밌는 소설과 소재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청산이 대시보드. 수익률·승률 카드, 픽셀아트 방에서 모니터를 지켜보는 청산이, AI 오늘의 관점
05 / AI EXPERIMENTWEB

AI에게 맡겨 보는 BTC 선물 자동매매 실험.

거래만 하면 청산당해서, 나쁜 습관을 AI에게 맡겨 보려는 실험

더하GO 빼고GO의 연산 선택 화면을 크게 자른 모습
06 / GAMEPERSONAL PROJECT

더하GO 빼고GO

가족이 쓰고 있어요

놀이처럼 가볍게 익히는 사칙연산.

초등학생 딸의 연산 연습을 위해 만든, 우리의 첫 게임

THE PEOPLE BEHIND

시작은 늘,
우리의 일상에서.

Lazy Couple → Lazy Company

아내와 둘이 뭔가 같이 만들어 보자고 시작했어요. 둘 다 게으른 면이 있어서 이름은 Lazy Couple. 그게 지금의 레이지컴퍼니가 됐습니다.

눈이 피로하면 눈 운동 앱을, 딸의 연산 연습이 필요하면 게임을 만들어요. 거창한 계획보다는 일상에서 마주친 작은 필요와 호기심이 출발점입니다.

우리가 먼저 쓰고, 쓰다가 고치고.
그러다 또 만들고 싶은 게 생기면 시작합니다.

만드는 이야기, 블로그에서

SAY HELLO

재밌는 생각이 있나요?

사용해 본 이야기부터, 같이 만들어 보고 싶은 것까지.

[email protected]